원고의 이혼본소청구에 피고가 반소청구한 사례 > 대전 이혼소송 성공사례

본문 바로가기

  • 성공사례

성공사례
SUCCESSFUL CASE

원고의 이혼본소청구에 피고가 반소청구한 사례

조정성립
20-06-30 | 조회 282회 | 글번호 73

본문

사건의 개요

 

 

 

   

원고(반소피고,) 피고(반소원고,아내) 혼인한 지 3년된 부부로, 혼인기간 중 육아, 가사, 경제문제 등으로 갈등이 존재하였습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먼저 이혼, 위자료를 청구하고 자녀의 친권행사자 및 양육권자를 남편으로 하는 이혼 소송을 청구하였습니다. 이에 아내는 남편을 대상으로 이혼, 재산분할, 과거 양육비 및 장래양육비, 양육권 등을 구하는 이혼 반소 청구를 하였습니다.

 

 

위 사건에서 박서진 변호사는  피고(반소원고)를 대리하였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박서진 변호사는 원고의 피고에 대한 폭언, 음주의 습벽, 피고의 독박육아 등을 밝히며 원고의 위자료청구의 부당성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어린 사건본인의 육아를 피고가 전담해온 점, 사건본인과 피고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어있는 점, 양육 환경 또한 피고 측이 더 유리한 점 등을 적극 주장하여 피고가 친권행사자 및 양육권자로 지정되어야 마땅함을 입증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사건본인에 대한 장래양육비 및 과거양육비도 원고가 피고에게 지급하여야 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소송결과

 

 

조정기일에서 원고가 피고가 이혼하되 위자료는 없는 것으로 하고, 피고가 친권행사자 및 양육권자로 지정되고, 원고가 피고에게 과거양육비 및 장래양육비를 지급하는 내용의 조정이 성립하였습니다.

57446990876dbaba3fe5c153211e77e9_1593484357_1553.png
57446990876dbaba3fe5c153211e77e9_1593484359_6349.png

법무법인 열린마음 이혼/가사센터 | 주소 : 대전 서구 둔산로 137번길 44, 303호 (서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791-81-00968 | Copyright ⓒ 2018 법무법인 열린마음. ALL rights reserved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