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승소사례 > 대전 이혼소송 성공사례

본문 바로가기

  • 성공사례

성공사례
SUCCESSFUL CASE

상간녀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승소사례

승소(원고청구인용)
조회 263회 | 글번호

본문


사건의 개요

 

원고는 남편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12년째 혼인생활을 유지하고 있던 중 우연히 남편이 피고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고는 피고의 카드사용내역, 구글지도 등을 통해 두 사람이 수차례 모텔에 드나든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원고는 피고와 직접 통화하여 남편과의 부정행위 사실에 대하여 따져 물었고, 피고는 원고에게 본인의 잘못을 전부 인정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원고는 수개월이 지난 이후에도 두 사람이 계속하여 부정행위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에 시달렸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마저 심히 악화되었습니다. 고민 끝에 원고는 원고의 혼인관계를 파탄상태에 이르게 한 피고를 상대로 정신적 손해배상(위자료)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본 사건에서 여지원 변호사는 원고를 대리하였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여지원 변호사는 모텔 결제내역, 구글지도 위치표시, 두 사람이 서로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금전적인 송금내역 등의 객관적인 증거들을 정리하여 제출하면서 두 사람의 부정행위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소송과정 중 피고는 원고의 남편과 친구사이로 가깝게 지냈을 뿐 부정행위는 없었다는 취지로 본인의 잘못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지원 변호사는 피고가 원고와 통화하면서 본인의 부정행위 사실을 인정하는 취지의 대화내용 녹취록을 증거로 제출하였고, 반성하지 않고 부인으로 일관하는 피고로 인해 원고가 더 큰 고통을 받고 있음을 피력하였습니다.

 

 

소송결과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받아들여, 피고가 원고에게 2,5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도록 하는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ae821f8c1c2e0e5d7a67a2ded7552116_1644908799_8091.png
 

법무법인 열린마음 이혼/가사센터 | 주소 : 대전 서구 둔산로 137번길 44, 303호 (서림빌딩) | 사업자등록번호 : 791-81-00968 | Copyright ⓒ 2018 법무법인 열린마음. ALL rights reserved  ADMIN